엔트리 temporary1

1) 새로운 시기 기술시장 발전 전략 연구 전개
당중앙위원회와 국무원의 기술 요소 시장화 배치 개혁에 관한 전략적 배치와 요구에 따라, 새로운 시기 기술 요소 시장 발전 전략 연구를 가속화하고 기술시장 발전의 새로운 형세와 새로운 추세를 파악하며 현대화 기술 요소 시장을 구축하고 중국의 현대화 경제 시스템과 경제의 고품질 발전에 버팀목이 되는 업무 맥락과 개혁 조치를 제안한다. 과학연구 인력의 직무 과학기술 성과 소유권과 장기 사용권 시범 업무에 참여하고, 기술 거래 부가가치세와 기술 이전 소득세 정책의 적용 범위를 늘리기 위한 정책 건의를 연구하여 제시하며, 새로운 시기 과학기술 성과 사업화 업무와 경제사회 발전의 수요에 적합한 기술 요소 시장 환경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지원한다.
2) 국가기술이전 지역센터의 개혁 발전 추진
국가기술이전 지역센터의 자원 공유, 서로의 장점으로 단점 보완, 종횡 연동, 협력 발전을 강화한다. 징진지(京津冀, 베이징·톈진·허베이), 창장삼각주(长三角), 웨강아오(粤港澳, 광둥·홍콩·마카오), 청위(成渝, 청두·충칭)경제구 등 국가 지역 발전 전략과 도시권 건설을 중심으로 국가기술이전 응집 지역, 동부 센터, 남방 센터, 서남 센터 등이 선구적 역학을 수행하여 중국기술이전 서비스 시스템의 골간 네트워크와 지역 허브를 형성하도록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다국적 및 전문적인 국가기술이전 지역센터의 구축을 추진하고 중국 기술 요소 시장의 글로벌 과학기술 자원에 대한 집결 배치 능력을 효과적으로 증강한다.
3) 현대 기술 거래 시장 구축을 탐구
5G 네트워크, 빅 데이터, 인공 지능 등 차세대 정보 기술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고 조건이 허용되는 지역에서 현대화 기술 거래 시장 구축을 탐구하며 기술 요소와 자본 요소, 데이터 요소를 상호 결합하는 현대 기술 거래 시스템과 거래 관리 제도를 구축하고 기술 거래에 적합한 새로운 금융 상품을 개발하고 기술특허 융자 방식을 혁신하며 기술 자본화, 지적재산권 증권화의 효과적인 모드를 형성하고 과학기술 성과의 자본화와 사업화를 가속 촉진한다.
4) 국가기술이전기관 구성의 최적화를 가속화
기술이전기관 발전 업무에 대한 전반적인 조정을 강화하고 국가기술이전기관의 구축을 가속화한다. 국가기술이전기관의 연간 심사평가 작업을 가속화하여 완성한다. 과학기술 성과 사업화의 새로운 추세 요구에 결합하고 심사평가 결과에 기반하여 일련의 국가기술이전기관을 보충하여 구축한다. 신형 연구개발기구 구축에 참여하고 과학기술기업과 대학교 및 지방 정부가 공동으로 신형 연구개발기구를 구축하도록 지지하며 신형 연구개발기구의 평가 지표 시스템을 발포하고 전국적인 신형 연구개발기구 정보 플랫폼과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다. 지방에서 본 지역 기술이전기관을 육성하도록 격려하고 기술이전기관이 시장화, 전문화 서비스 능력을 향상하도록 지도한다.
5) 국가기술이전 인재양성 시스템 구축을 심화
“대강(大纲)+기지+교재+교사”를 통합한 국가기술이전 인재양성 시스템을 가속하여 완비하고 “국가기술이전 인재양성기지 관리방법”을 발포하며 국가기술이전 인재양성기지에 대한 심사평가를 강화하고 조건에 부합되는 지역에 국가기술이전 인재양성기지를 가속 배치한다. “국가기술이전 전문인력 능력등급 교육대강”의 요구를 수행한다. 국가기술이전 인재양성 교사 역량과 시험문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초급, 중급 기술 중개인, 고급 기술 경영인의 교육, 평가 및 등록 작업을 전개한다. 국가기술이전 인재배양기지가 “대강”을 교학 핵심으로 하고 기지 의탁 기관을 실시 주체로 하며 “대강”의 요구와 본 지역 수요에 부합되는 교육 교재를 선택하고 기술이전 종사자의 능력등급 교육 작업을 규범화하고 제도화하도록 지도한다.
6) “하드 테크놀로지”에 초점을 맞추고 과학기술 성과의 직행차 작업 향상
기존의 과학기술 성과 직행차 경험과 모드에 대한 총화를 기반으로 정부, 대학교와 연구소, 과학기술 기업, 기술이전기관, 투자기관 등 5자 연동의 기술이전 서비스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과학기술 성과 직행차가 하드 테크놀로지 발전과 과학기술 성과의 이전 및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서비스를 지원하도록 추진한다. 차세대 전자 정보, 생물 의학, 5G 통신, 산업 인터넷, 지능 제조 등 분야에서 조건을 갖춘 도시, 국가고신기술개발구와 산업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하드 테크놀로지” 특별 세션을 조직하고 “하드 테크놀로지” 과학기술 성과와 자본, 인재, 산업의 심층 융합을 촉진하며 하드 테크놀로지 성과의 유통 배치와 사업화 응용을 가속화한다.
7) 기술 요소 시장 관리 및 서비스 수준 향상
기술 시장과 성과 사업화 관리 시스템의 작업 기반을 다지고 기술 요소 시장 구축과 과학기술 성과 사업화 기능을 명확하게 하며 지방에서 과학기술 성과 사업화를 업무 핵심으로 하여 보다 완벽한 기술 요소 시장의 발전 환경을 구축하도록 추진한다. 과학기술 성과 등록 기능 인수인계 작업을 잘 수행하고 과학기술 성과 등록 작업 시스템과 관리 프로세스를 정리 개선하며 “기술계약 인정 등록 규칙”과 “과학기술 성과 등록 관리방법”의 수정을 추진하고 과학기술 성과 등록 제도를 최적화하며 기술계약 인정 등록과 과학기술 성과 등록 작업의 융합 촉진을 탐구한다. 기술 시장 운행에 대한 모니터링과 분석을 전개하고 중국의 과학기술 혁신과 경제발전을 위한 정책 건의를 제공한다. “13차 5개년 계획 시장감독관리 정보화 프로젝트 프레임워크 방안”의 임무 분공을 실행하고 국가과학기술성과 공공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며 과학기술 성과 정보와 서비스 자원을 통합하여 사회에 과학기술 성과 사업화 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

톈진(天津)대학교 장레이(張雷)/양징(楊靜) 연구팀은 혹한, 심해 및 강산·강알칼리 등 극한 조건에서 쾌속 자가치유가 가능한 “전천후 자가치유 소재”를 성공적으로 개발하였다. 국제 선진 수준에 도달한 해당 소재는 로봇, 심해탐사기 및 극한 조건의 다양한 첨단기술설비 등의 “슈퍼 전자 피부”로 거듭날 전망이다. 해당 성과는 “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되었다.
선진적인 초분자 기술로 합성 가능한 자가치유 소재는 외부 에너지 도움이 없이도 인간의 피부조직을 모방해 자가회복 되기에 소재의 사용수명 및 안전성을 뚜렷이 향상시킬 수 있기에 전자 피부, 해양 도료, 생물의약 등 분야에 광범위하게 응용될 전망이다.
기존의 자가치유 소재는 극지 혹한, 심해 해수, 강산·강알칼리 등 조건에서 그 효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 극한 환경에서의 쾌속 자가회복 구현은 자가치유 소재의 기술적 어려움이다.
연구팀은 서로 다른 성질의 친수기(hydrophilic group) 및 디설파이드기(disulfide group)를 사용해 다수 극한 조건에서 쾌속 자가치유가 가능한 탄성체 소재를 성공적으로 합성하였다. 아울러 다양한 동적 결합의 협동 상호작용을 충분히 이용해 아무런 외부 에너지 도움도 받지 않는 조건에서 고탄성, 고인장성 및 쾌속 손상회복 기능을 동시에 구현하였다.
실험 결과 해당 신형 자가치유 소재는 실온에서 10분 내에 쾌속 치유될 수 있고 치유 후 자체 무게의 500배에 달하는 하중을 견뎌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영하 40도의 저온, 과냉각 고농도 염수 심지어 강산·강알칼리 환경에서 고효율적 자가치유 성능을 보여주는 등 우수한 “전천후” 자가치유 소재임에 손색이 없다.
해당 신형 자가치유 소재는 해양공학, 극지, 고공, 산업폐수 처리 등 극한 환경 작업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 연구팀은 향후 해당 소재를 전자 피부 센서에 응용해 로봇이 극한 환경에서 자체 표면 압력, 물의 흐름, 온도 등을 감지하게 하는 등 첨단 전자설비용 진짜 “지능 피부”를 개발할 계획이다.

시후(西湖)대학교 생명과학대학 궈톈난(郭天南) 연구팀은 코로나19(COVID-19) 환자 혈청 중의 단백질 및 대사물질 분자에 대하여 체계적인 검사를 수행했다. 연구결과, COVID-19 중증환자의 혈청 중에 다양한 독특한 분자 변화가 존재함을 발견함과 아울러 일련의 생체표지자를 찾았다. 해당 결과는 경증 환자가 중증으로의 악화를 예측하는데 지침을 제공할 전망이다. 해당 성과는 “Cell”에 온라인으로 게재됐다.
전세계 COVID-19 확진자는 수백만 명에 달하지만 COVID-19에 대한 인식은 주로 임상증상 및 영상학적 특징 연구 단계이고, 미시적 분자 차원에서의 질병 변화에 대한 연구는 매우 적다.
연구팀은 바이러스로 불활화 처리한 99건의 혈청 샘플에 대하여 안전 처리 및 질량분석을 수행했다. 현행 임상진단 표준에 근거하여 해당 혈액 샘플을 대조(건강)군, COVID-19감염과 유사하지만 실질적으로 일반 인플루엔자인 그룹, COVID-19 감염 경증 그룹, COVID-19 감염 중증 그룹으로 나누었다.
고해상도 질량분석기기 및 머신러닝 방법으로 연구팀은 샘플의 단백질체 및 대사체 스펙트럼을 획득함과 아울러 혈청 샘플 중의 단백질 및 대사물질의 상대농도에 대한 파노라마식 측정을 통하여 중증환자 체내에 다양한 독특한 분자 조절이 존재함을 규명했다.
대조(건강)군, 일반 인플루엔자 그룹 및 경증 그룹과 비교한 결과, COVID-19 중증환자의 샘플에 93종 특유의 단백질 발현 및 204개 특징적 변화가 발생한 대사 분자가 나타났는데 그 중 50종 단백질은 환자 체내의 대식세포, 보체활성화경로, 혈소판 탈과립과 관련된다. 연구팀은 또한 COVID-19 중증환자 체내에서 100여 종의 아미노산 및 100여 종의 지질이 뚜렷하게 감소되었음을 발견했다. 연구팀은 이는 가능하게 바이러스의 신속 증식으로 인한 소모인 것으로 주장함으로써 임상에서의 병세 모니터링 및 치료방안 조절에 일정한 참조를 제공했다.
이외, 연구팀은 질량분석 데이터에 기반하고, 머신러닝 방법을 이용하여 중증환자의 특징적인 22개 단백질 및 7개 대사물질을 선별했다. 분석 결과, 혈청 샘플 성분은 해당 조합의 환자에 부합되는 바, 중증환자 또는 중증 병례로 악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았다.
해당 성과는 혈청 단백질 및 대사물질 생체표지자를 이용하여 COVID-19 중증환자를 예측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연구 데이터는 또한 COVID-19의 분자 병리 생리학적 특징을 규명함으로써 항 COVID-19 바이러스 요법 개발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해당 결과는 많은 독립적인 임상 코호트의 검증이 필요하다.

중국과학원 미생물연구소 연구팀은 중국 내 여러 기관과 공동으로 비인간 영장류 동물실험모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SARS-CoV-2) 감염을 효과적으로 치료·예방할 수 있는 특이성 완전 인간 단일클론항체를 개발하였다. 해당 성과는 “Nature”에 온라인으로 게재되었다. 중국과학원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해당 항체약물은 발명특허 출원을 마치고 산업화 개발에 진입하였다.
연구팀은 2020년 1월 중반을 시점으로 완쾌환자 혈청으로부터 수십 주(strain)의 완전 인간 항체 유전자를 분리·감정하였는데 그 중 2개 주 항체가 SARS-CoV-2에 대한 고도 중화 활성을 보유하였다. 임상 응용의 안전성을 담보하기 위해 엔지니어링 프로세스를 통해 그 중 1개 주의 Fc 구간을 LALA 돌연변이시킴으로써 발생 가능한 부작용을 회피하였다.
붉은털원숭이 SARS-CoV-2 감염모델을 이용해 중화항체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예방·치료의 유효성을 평가한 결과, 사전 투약 후 해당 중화항체는 SARS-CoV-2 감염을 완전히 차단할 수 있는 등 양호한 예방효과를 나타냈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붉은털원숭이에 항체치료를 적용할 경우 호흡기 중 SARS-CoV-2 수치가 뚜렷이 감소되었다. 조직학적 연구를 통해 해당 중화항체는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폐부 손상을 뚜렷이 보호할 수 있을 뿐더러 비교적 높은 안전성을 보유함이 입증되었다.
그리고 항체-SARS-CoV-2 S단백질 복합물의 고해상도 결정 구조를 해석함과 아울러 해당 중화항체의 동물세포로의 바이러스 침입 억제 및 바이러스 감염 차단의 구조생물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하였다.
해당 성과는 중국과학원 미생물연구소가 2020년 3월에 SARS-CoV-2의 동물세포 침입 분자 메커니즘을 발견하고 2020년 5월에 2개 상호 비경쟁적 항체를 발견한데 이은 또 하나의 코로나19 과학전선에서 거둔 중대 성과이다. 이번에 개발한 중화항체는 중대 임상 응용가치가 있다. 현재 기술사업화 및 치료성 항체 생산 공법 구축을 마치는 등 산업화 진척은 순조롭다. 빠른 시일 내에 임상 시험을 신청할 예정이며 출시에 성공할 경우 세계 코로나19 예방통제에 기여할 전망이다.

韩国企划财政部再次向韩国科学技术信息通信部、韩国产业通商资源部、韩国中小风险企业部等主要部门传达了2021年度R&D预算支出限额。
2021年度韩国国家研发(R&D)预算将至少超过26兆韩元(约合1560亿人民币),比今年的R&D预算24兆2000亿韩元(约合1452亿人民币)相比,将增加1兆8000亿韩元(约合108亿人民币)(7.4%)以上。
支出限额大部分主要在R&D部门增加。最初,主要R&D支出限额为20兆4000亿韩元(约合1224亿人民币)左右,比今年预算19兆7000亿韩元(约合1182亿人民币)增加了3.6%。考虑到增额,主要R&D支出限额将比今年主要R&D预算增加约8.6%。
预计2021年度R&D预算将接近企划财政部提出的中期财政计划中R&D预算目标值26兆7000亿韩元(约合1614亿人民币)。
去年和今年R&D预算制定支出限额与前一年相比分别减少了4000亿韩元(约合24亿人民币)和7500亿韩元(约合45亿人民币)。
此举不仅反映了财政扩张的基调,也反映出研发预算编制方式的变化。
信息来源:
https://www.etnews.com/20200526000274
发布机构: 韩国网络媒体
发布时间:2020.05.26